Oplo Works
메뉴 열기

한·영 업무 시스템 · 뉴욕 & 뉴저지

매달 반복되는 업무를, 사람 대신 시스템이.

사장님 손에만 묶여 반복되던 수작업을, 팀이 함께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실제 일하는 방식부터 배우고 꼭 필요한 만큼만 만듭니다.

업무 하나로 작게 시작하고, 필요할 때만 키웁니다.

지금

업무가 사람에게 남습니다

전화와 DM엑셀과 문서기억에 의존한 후속 처리

바뀐 뒤

업무가 시스템에 남습니다

하나의 명확한 흐름보이는 인수인계함께 움직이는 팀

퇴근 후에도 따라오는 일

내가 움직여야만 진행된다면, 아직 프로세스가 아닙니다.

업종은 달라도 안에서 반복되는 운영 문제는 놀랄 만큼 비슷합니다.

매달 처음부터 다시 하는 일

청구, 자료 요청, 보고서, 알림, 데이터 입력을 매번 손으로 다시 만듭니다.

사람이 나가면 방식도 사라집니다

직원이 그만두면 일을 처리하던 순서와 노하우까지 함께 사라집니다.

도구끼리 연결되지 않습니다

전화, 메시지, 이메일, 문서, 엑셀 사이에서 같은 내용을 다시 옮기고 인수인계를 놓칩니다.

사장님은 늘 대기 중입니다

반복적인 판단과 응답까지 사장님을 기다리느라 더 중요한 일이 밀립니다.

일하는 방식

한 달 뒤 결과가 아니라, 2~3일마다 작동하는 화면을 봅니다.

실제 업무 흐름을 먼저 배우고, 가장 작은 유용한 버전을 만든 뒤, 2~3일마다 직접 써볼 수 있는 화면으로 확인합니다.

  1. 01

    업무 흐름을 배웁니다

    현재 순서뿐 아니라 예외, 인수인계, 일반 프로그램이 놓치는 현장 규칙까지 따라갑니다.

  2. 02

    유용한 핵심부터 만듭니다

    거대한 기능 목록 대신 실제 병목 하나를 줄이는 가장 작은 시스템부터 시작합니다.

  3. 03

    2~3일마다 함께 확인합니다

    고치기 쉬울 때 작동 화면을 보고 피드백해 방향이 어긋나는 시간을 줄입니다.

  4. 04

    팀에 남기고 운영합니다

    팀이 사용할 수 있는 흐름과 명확한 책임, 합의된 출시 후 지원 방식을 남깁니다.

불편한 곳부터 시작

오늘은 업무 하나. 필요해지면 연결된 운영 시스템으로.

서로 다른 세 가지 상품이 아니라 하나의 성장 사다리입니다. 가장 불편한 업무부터 시작하고 다음 연결이 가치가 있을 때만 넓힙니다.

  1. 01 · 시작

    업무 하나 자동화

    문의 응대, 청구, 자료 수집, 반복 데이터 처리처럼 되풀이되는 업무 하나에 안정적인 흐름을 만듭니다.

  2. 02 · 연결

    여러 업무 연결

    사람과 도구 사이의 인수인계를 연결해 같은 정보를 단계마다 다시 입력하지 않게 합니다.

  3. 03 · 운영

    맞춤 운영 시스템

    예약, 운영, 청구, 보고, 물류를 사업에 맞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합니다.

왜 Oplo Works인가

현장을 들을 만큼 가깝고, 실제로 만들 만큼 기술적입니다.

문서가 아니라 작동하는 시스템

조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일에 팀이 사용하는 시스템을 목표로 합니다.

한·영으로 직접 소통

여러 단계를 거치며 사업 맥락이 사라지지 않도록 두 언어로 직접 듣고 만듭니다.

기술보다 업무 흐름 먼저

먼저 일을 배우고, 그 흐름을 안정적으로 담을 수 있는 가장 작은 기술을 선택합니다.

이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닌, 명확히 표시한 대표 예시입니다.

아래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특정 고객의 작업이나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대표 예시

예약 문의가 캘린더까지 이어지는 흐름

서비스 업체의 반복적인 전화·메시지 문의를 규칙과 가능 시간 확인으로 연결하고, 필요한 예외만 맥락과 함께 사람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

문의
규칙 + 가능 시간
예약 또는 사람 연결
대표 예시

누락 자료가 스스로 후속 요청되는 흐름

전문 서비스 업무에서 필요한 자료를 추적하고 알림을 보내며, 아직 빠진 항목을 팀의 검토 목록에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필요 자료
자동 후속 요청
검토 목록

쓸모 있는 첫 대화

계속 반복되는 그 일을 보여주세요.

지금 자동화할 일, 사람이 계속 판단할 일, 아직 만들 가치가 없는 일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무료 상담 신청

부담 없이 이야기하세요. 맞춤 시스템이 답이 아니라면 솔직히 말씀드립니다.